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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9 벌써 7년을 함께 했습니다.
작성자   :   한용수 미카엘 등록일 2018-05-14 조회수 1091

 

   2011년 5월 13일 부터 시작한 성경통독(성경읽기)이

 

  2018. 5. 11. 7회(1년에 1회)로 마쳤답니다.

 

  성경통독은 처음에 주말을 이용하여 1박 2일로

 

  성경을 전부 읽는(통독) 것이었으나 밤을 새며

 

  읽는 것에 부담이 된다는 의견과 꾸준히 하면 

 

  하면 좋겠다는 의견 등을 종합하여 1년 기간으로

 

  시작한지 벌써 7년이 되었답니다.

 

  매년 2회(부활과 성탄)에 걸쳐 많은 새 영세자가

 

  탄생하여 숫자로 보면 신자수도 증가하여야 함에도

 

  오히려 줄고 있어 참 안타깝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 있겠지만 저희 신자들의 관심이

 

  부족한 부분도 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포근하게 다가서지는 못해도 차갑지는 말아야 하는데

 

  혹시 저희들이 차갑게 대하지 않았는지 많이 반성을

 

  하게 됩니다. 

 

  저희들이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너희도 남에게 해 주어라'(마태 7,12)는 말씀과 같이

 

  이웃에게 먼저 사랑을 베풀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5월 25일 부터 새로 시작하는 성경통독에 이게섬

 

  가족분들이 함께 해 주셔서 성경 말씀을 통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성경 통독 안내

 

         요일    시간

 

      목요일    오전 10시 미사후 (봉사자 김상엽 유스티나)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후 (봉사자 이건래 젬마)

 

      금요일    오전 10시 미사후 (봉사자 최영순 수산나)

 

      금요일    오후  7시  미사후 (봉사자 조춘희 아녜스)

 

      금요일    오후  8시  (봉사자 홍혜자 데레사)

 

      금요일    오후  8시  (봉사자 장영석 베드로)

 

      금요일    오후  8시  (봉사자 김영숙 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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