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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0 벌써 마지막 주일입니다.
작성자   :   한용수 미카엘 등록일 2018-11-24 조회수 109


마지막 주일(25일)은 그리스도왕 대축일로

인간을 구원하려 오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왕(임금)이심을

기리는 날로 1925년 비오 11세 교황께서 정하였는데

한국천주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주간

으로 정하고 신자들이 일상행활 중에 성경을 가까이 하고

자주 읽고 묵상을 권장하고 있는데 이는 하느님의 말씀은

그리스도인 생활의 등불이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11월 25일자 평화신문 사설에도

'성경으로 무장해 삶의 생기를 북돋자'는 글이 있어 그 중

일부 내용을 옮겨봅니다.

{'올해로 서른네 번째 성서 주간을 맞았다.

교회 전례력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새해를 준비하는

이 기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한 이유는 성경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자주 읽도록 권장하기 위해서다.

예로니모 성인의 말씀처럼 성경을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다. 그리스도를 안다면서 성경을 모르는 사람은

모래위에 집을 짓고 복음을 선포하는 사람과 같다.'

성경은 복음화의 원천이다.

모든 복음화는 말씀에 기초하고 있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올해 성서 주간 담화의 주제는 '주님의 가르침을 완전하여

생기를 돋게 하네'(시편 19,8)이다.

시편 기도처럼 주님께서 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의 삶에

생기를 북돋아 주신다.}


이와 같이 우리 신앙생활에 성경의 중요함을 많이 강조하지

만 아직도 많이 부족합니다.


이게섬 가족 여러분 올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에는 성경

말씀과 함께하는 건강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성경통독반은 2011년부터 시작하여 현재까지

8년 째 입니다.


낮 반(목요일, 금요일 낮 10시 미사 후)

저녁 반(금요일 저녁 7시 30분, 8시)

40여명 함께하고 있습니다.

성경만 있으면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성경통독은

성당 사무실(957-8161)에 신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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