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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3 언제 쯤 상큼해 질 것인가?
작성자   :   한용수 미카엘 등록일 2020-05-14 조회수 1182

  올해 1월부터 우리는 먹구름에 시달려 왔습니다

  그래도 맑은 날이 오리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잠시 반짝했던 날이 또 어두워지고 있네요.


  다행스럽게 거리 두기의 방법으로 미사에 참례할

  수가 있지만 단체 화합은 아직도 어둡습니다.

  그러나 각자가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 성경읽기와

  매일복음쓰기가 있어 그나마 다행입니다.


  지난번 가톨릭 굿규스 매일복음쓰기에서 이문동 성당이

  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 원을 받았는데 그 상금을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지원하여 동남아 빈곤층에

  봉헌했다는 흐뭇한 소식이 있습니다.

  함께한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가톨릭굿뉴스에서 다음달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40일간) '본당대항 매일복음쓰기'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지난번 매일복음쓰기에는 이문동 성당이 우수상을 받았지만

  이번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최우수상을 받았으면 합니다.


  모바일을 이용해 복음쓰기 한다는 자체가 큰 의미가 있지만

  거기에  상까지 받을 수 있다면 더 큰 기쁨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2020. 5. 15부터는  10차 성경통독을 시작할 예정이

  었습니다.  그런데 단체회합이 어려워 당분간 개인적으로

  할 예정입니다.


  이게섬 가족 여러분 모두 함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성경을 모르면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면 신앙을 모르는 것이다' (성 예로니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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