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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1 이문동 본당 사제단
작성자   :   한용수 미카엘 등록일 2021-01-01 조회수 469

  찬미 예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이문동 본당 교우 여러분들 잘 계셨는지요?
  예전과 다른 삶을 사는 데 적응은 잘해가고 계시는지요?

  우리 교회의 앞으로의 행보도 과거와 다른, 본래의 복음 정신으로

  돌아가서 큰 행사 나 모임이 아니라 우리 교우들에 대한 관심과

  안부, 필요함을 채워주는 시간으로 가야 할 것입니다.


  현재 주보 발행도 안하는 이때에 교회 소식을 문자를 통해 전하며,

  구체적인 사랑 표현 방법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교우분들께서도

  좋은 아이디어나 방책을 말씀해주시면 의견수렴을 통하여 현실

   적용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 코로나에 감염된 가족에 대한 기도와 발생된 장례에 관해

    비밀 유지를 해드립니다. 


- 우리 가족이 감염되었다는 사실이 알려지길 원치 않는 현실입니다.  

  게다가 발생되는 장례 절차도 시 당국에서 먼저 다 치루고 유해를

  인계하기에 제대로 된 작별인사도 못하고 이별하는 유가족의

  어려움과, 이 사실을 알지 못해 함께 해주지 못한 교회의 안타까움

  도 공존합니다. 


  이에 대하여 곽희태 신부의 전화번호 010-4885-8348로 연락주시  

  면 비밀유지와 최소의 인원으로 기도 및 미사의 도움을 드리겠습

  니다.


2. 부부끼리, 홀로 사시는 어르신을 위해 구역에서 정기적인

   안부 전화를 해드립니다.


-  교우분 중 말벗과 안부, 도움을 원하는 분들에게 분들에게 정기

   적인 전화 통화로써 도움을 주고받는 시간을 마련하려 합니다.


3. 가족끼리 할 수 있는 대화 방법과 기도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 함께 하는 시간이 늘면서 서로를 제대로 알아가는 프로그램을

    마련하는 한편, 함께  기도하는 방법도 알려드리며 참된 성가정

    으로 성화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예로부터 어려운 때일수록 홀로가 아닌, 서로에 대한 사랑과 관심

    으로 사태를 이겨왔습니다. 이문동 본당 가족 공동체가 주님의

    사랑을 통해 지금의 힘겨움을 잘 이겨가도록 여러 방법을 강구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문동 본당 사제단 
                                                    박동호 안드레아
                                                    곽희태 스테파노
                                                    노동준 안토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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